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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못하는 방사능 피해 일본에서 방출되는 방사능때문에 적어도 일본은 물론 인접국가 그외 전세계국가에 수많은 인명이 방사능에 의한 질병으로 고통받거나 사망될 것입니다.

그 피해자중에 물론 우리 한국인도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멍청하게도 이런 피해를 일으킨 당사자인 일본을 불쌍하다며 기부금이나 보냈다는 사실이 정말 기가막히고 통탄스러울 뿐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일본에서 태어난 대통령을 뽑은 국민 자신을 원망해야하니 더욱 한 스럽습니다.

여러차례 말씀드렸지만 일본은 우리가 어려울때면 도움을 주기보다 항상 어려운 상황을 이용해서 굴욕감을 주고 그 상황을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정말 악날한 수법을 써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일본이 어려운 상황이면 우리는 불쌍한 일본을 도와야한다는 정말 멍청한 착한척 하는 행위를 보여왔습니다. 착한 척하는거 정말 구역질이납니다. 착하게 살아라 남을 도와라??? 개뿔 자신도 잘 살지못하는 사람들이 전국민의 반이상인데 누굴 돕는데 정신팔릴 상황인가요?? 자신이나 잘 돕고 그래도 여유가 남으면 남을 돕는것이지 자신도 어려운데 남을 돕는다는것은 바보나 하는 짓입니다.
잘못된 우리네 그 유교사상 그리고 무조건 착한 일하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을 방송이나 교육에서 주입하기때문인데 이런 멍청한 생각은 바로 잡지 않으면 대한미국의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일본을 돕는다는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 우리나라 자체는 아직 다른 나라의 어려움까지 보살피고 살펴줄 만큼 여유만만한 나라가 못됩니다.

우리나라가 자원이 풍부합니까? 석유가 있습니까? 그렇다고 땅이 큰가요? 인구가 많은가요???

일제치욕부터 그 이후 우리 한국은 매번 일본에게 이런 식으로 저런식으로 당하기만 해왔습니다.

이제 일본 때문에 온나라가 방사능 천지인데 도대체 정부 대통령이라는 작자는 일본에 보상하라는 말한마디 없으니 이런 바보같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아래는 방사능 오염으로 우리가 직접 당하게 될 수 있는 다양한 질병들과 관련 피해가능성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설명전에 최근 나타나고 있는 원인불명의 폐질환사망자들의 경우 방사능 오염에 의한 질병으로 추정된다는 점또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각종 방사능 오염물질이 일단 체내에 들어와 세포 사이에 들러붙게 되면 여기서 방사선인 알파(α)선, 베타(β)선, 감마(γ)선 등을 지속적으로 내뿜습니다. 종류에 따라서 주로 축적되는 신체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암이 발병하는 곳도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방사선을 쐰 세포는 손상을 입습니다. DNA의 연결고리가 잘리면서 유전자가 변형되고 돌연변이가 발생합니다. 또 방사선이 내뿜는 전기 에너지가 몸 안에 있는 물분자(H₂O)에서 수소를 떼어 내며 OH와 H로 분해합니다.



OH는 ‘하이드록시 라디칼’이라고 불리는데 아주 독성이 강해서 DNA를 파괴하며 DNA의 복구 과정도 방해합니다. 이 물질은 세포막을 파괴해 구멍을 뚫는데 이 구멍을 통해서 방사능 오염물질이 세포 내부로 직접 침투해 유전자를 손상시킵니다.



이렇게 유전자가 손상되면 결국 그 세포는 죽거나 상처를 입게 됩니다. 차라리 죽으면 다행인데 손상된 세포가 계속 분열하면 상처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돌연변이가 발생합니다. 돌연변이는 세포가 암 세포로 변하도록 만듭니다.


그렇다면 각각의 물질은 인간의 몸 어느 부위에 주로 쌓이게 될까요? 여러 물질 중에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은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한국 대기와 수돗물, 채소류에서도 이미 검출돼 미디어에서 자주 언급된 것들입니다.



방사성 요오드131은 반감기가 8일로 다른 물질에 비하면 비교적 짧은 편입니다. 8일이 지나면 양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일 뿐, 완전히 소멸되지 않아서 피폭 기간은 더 길어집니다. 이 물질은 갑상선에 쌓여 갑상선암을 유발하고 난자와 정자 등 생식기관 유전자를 변형시킵니다.



방사성 세슘137은 반감기가 30년에 이릅니다. 어린 아이의 몸 안에 일단 이 물질이 들어오게 되면 오랜 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체내피폭을 일으키는 셈입니다. 방사성 세슘137은 근육과 생식기관에 축적돼 근육암 등의 원인이 됩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기준치를 훨씬 넘는 양이 검출돼 문제가 된 스트론튬90의 반감기는 28년입니다. 이 물질은 주로 뼈에 쌓여서 골수암과 백혈병을 유발합니다. 스트론튬90은 일본 정부가 지정한 오염지역 밖에서도 검출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론튬90의 방사선인 베타선은 세슘에서 나오는 감마선보다 위험도가 훨씬 높습니다. 또 칼슘과 비슷한 성질이 있어 한창 뼈가 성장하는 태아, 유아, 어린이, 청소년들의 경우 몸이 이 물질을 칼슘으로 인지해 흡수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역시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검출된 플루토늄239는 반감기가 무려 2만4000년입니다. 이 물질에 의해 체내피폭이 진행될 경우 죽을 때까지 거의 양이 줄지 않는 것입니다. 플루토늄239는 폐에 치명적이며 폐암, 백혈병 등의 발병 요인이 됩니다. ( 플루토늄 239가 아마도 추정컨데 한국내서 발생하는 원인불명폐질환 사망자의 원인으로 추정되며 만약 사실이라면 정부가 플루토늄 239가 한국내로까지 유입되었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이것은 확인된 사실은 아니지만 가능성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추정으로 말씀드린 사실들이 다 진실로 밝혀진 만큼 이 사건또한 진실로 밝혀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밖에 간에 쌓이는 코발트60, 피부에 쌓이는 유황35, 근육에 쌓이는 칼륨42, 폐에 쌓이는 우라늄233, 라돈222, 클립톤85, 뼈에 쌓이는 아연65, 라듐226, 프로메튬147, 바륨140, 토륨234, 인32, 탄소14 등도 서로 다른 부위에서 암을 유발합니다.



히로세 씨는 이 같은 방사능 오염물질에 의한 체내피폭이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병원에 입원한 와중에도 조용하게 진행된다는 점을 우려합니다.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체외피폭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경우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당시 피폭으로 인한 암 사망자를 4000명으로 추산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선 100만명에 이르렀다는 의학계 보고서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체르노빌보다 많은 방사능이 방출되고 있는 일본과 단순비교해도 아시겠지만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본방사능 사고로 사망하게될지 여러분들도 계산을 해보면 그 피해규모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 각지로 확산된 방사능 오염물질은 수십 년에 걸쳐서 세포에 들러붙어 암을 유발합니다. 피폭 암 사망자의 정확한 원인 분석과 집계가 어렵기 때문에 4000명과 100만명이라는 각각의 보고에서 이처럼 크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앞서 소개한 것처럼 방사능 물질의 대부분이 반감기가 길어서 어린 아이가 체내피폭을 당해 세포에 이상이 생길 경우 15~60년 뒤에 암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유럽방사능리스크위원회(ECRR)는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반경 200km 내부 지역에서 계속 거주할 경우 향후 10년 간 20만명의 암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0km 안에선 오염이 심각해 이 정도로 많은 환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는데요. 그 밖에서도 수는 적지만 암 환자가 늘어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방사능 오염물질은 극미량일지라도 세포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체내피폭의 증상과 발증시기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릅니다. 일반적으로는 체내피폭이 진행되는 시점에 코피가 나거나 설사를 하고 열이 난다고 하는데요. 특별히 피곤하지 않고 이상한 음식을 먹지 않았는데 이런 증상이 있다면 체내피폭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후쿠시마현에선 원전 사고 이후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한 이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눈에 보이는 증상조차 없이 수 년, 수십 년에 걸쳐 아무도 모르게 몸 속 어딘가에서 정상 세포가 암 세포로 변하며 각종 암이나 백혈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사주간지 아에라는 6일자 발행호에서 체내피폭의 또 다른 이상 징후로 이유 없이 몸이 심하게 나른해지는 증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어로는 ‘부라부라(ぶらぶら: 흔들흔들)병’이라고 하는데 극심한 권태감, 정신불안, 손발 저림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후쿠시마산 농산물의 안전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 지역에서 생산된 방울토마토를 시식하는 한중일 정상. 저 방울토마토는 과연 방사능 오염에서 안전했을까?

잡지는 히로시마 원폭 투하 당시 이 같은 부라부라병에 걸린 환자가 약 반년이 지난 뒤에 등장했다고 전했는데요. 전문가들은 후쿠시마에서도 올 가을 쯤엔 비슷한 증세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처럼 무서운 체내피폭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오염된 식품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다음번엔 방사능 오염으로 체내피폭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유의할 필요가 있는 식품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출처 :  http://msof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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